라이프 Ρ 2018. 1. 6. 21:45
고양이가 언제부터 인간과 함께 했을까요? 중국에서 발견된 고양이 유골을 보면 무려 5000년 전부터 고양이를 기른게 아닌가 추측이 되곤합니다. 그런데 그 오랜 시간동안 고양이는 인간에게 잘 길들여 졌을까요? 적어도 고양이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고양이와 주인(또는 집사)의 우정을 보여주는 징표인 하이파이브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들의 신뢰관계가 어느정도인지 보여주는 모습같습니다. 1. 2. 3. 4. 5. 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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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Ρ 2018. 1. 6. 21:06
1921년 당시 23세인 에이다 블랙잭은 이누피아트족으로서 알래스카 솔로몬에서 태어 났습니다. 에이다 블랙잭의 외모를 보면 결코 북극 탐험에 유리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가난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였죠. 북극 탐험대에서 재봉사 역할을 하게 된 에이다는 원정대를 위하여 4명의 탐험가의 옷을 수선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위하여 1년간 시베리아 우랑게리 섬에 머물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 탐험가들은 경험이 전혀 없고 허술한 계획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듬해에 배가 마중이 나오겠다고 하였지만 두꺼운 빙하가 막아서 섬에 고립되고 말았습니다. 원정을 하기로 시작한지 1년 반뒤에 4명의 탐험가 중 1명이 괴혈병에 걸렸습니다. 나머지 3명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하여 떠났지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라이프 Ρ 2018. 1. 6. 20:36
지구는 북반구와 남반구가 적도라는 가상의 선에 의하여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북반구와 남반구는 다른점이 정말 많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이 차이점 여섯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고 합니다. 1. 달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의 모양은 정 반대입니다. 북반구에서 상현달이 보이고 있다면, 남반구에서는 하현달이 보이게 되지요. 2. 별 호주와 같은 남반구의 경우에는 분반구에 비해 별이 훨씬 더 많이 보입니다. 이는 빛 공해 때문이지요. 하지만 북반구의 사막과 호주를 비교하면 어떨까요? 사실 빛 공해가 아니라면 북반구에서 보는 밤하늘이 남반구에서 보는 밤하늘 보다 더 화려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은하의 중심이 남쪽하늘에 있기 때문입니다. 3. 태양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것은 남반구와 북반구 모두 동일 합..
라이프 Ρ 2018. 1. 6. 15:50
과학기술은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전통적인 성역할 뿐만아니라 생식적인 성 역할까지 변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생식학회 회장인 펄스 박사에 따르면 성전환으로 여자가 된 사람에게 자궁이 이식이 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펄스박사는 이러한 과정을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하였습니다. 1) 자궁을 이식한다. 2) 체외수정을 통하여 태아를 이식한다(시험관). 3) 제왕절개로 꺼낸다. 즉 자연 분만으로 아이가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제왕절개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남자의 몸으로 여자의 호르몬 변화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호르몬을 투여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식한 자궁으로 출산한 사례는 분명히 있습니다. 2014년의 36세 여성에게 처음 일어난 일 이지요. 선천적으로 ..
라이프 Ρ 2018. 1. 6. 15:37
호주의 빅토리아주에는 안락사 합법화 법안이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2019년 6월부터 시행이 되고 적극적 안락사가 인정이 되게 됩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안락사를 수행하는 환자의 삶을 단축시키기 위한 행동을 능동적으로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치사량의 독극물을 주입하는 것이 적극적 안락사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적으로도 의학적으로도 인정이 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는 법률적으로도 허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살인죄로 다스려지게 되는것이지요. 이 발표 이후로 호주의 Philip Nitschke라는 의사는 적극적 안락사를 위한 기계를 개발하였습니다. 이 기계에는 판투명 포트가 있고 포트에 들어가서 버튼을 누르면 작동이 됩니다. 액체질소가 포트 안에 가득차고, 산소농도를 5% 까지 떨어트립니다. 1분..
라이프 Ρ 2018. 1. 6. 15:13
야생에서 돌아다니는 동물들이 잠깐 동안 보호를 받다가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는 일은 흔한 일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나이든 고양이 때문에 야생으로 늦게 돌아간 너구리가 화재입니다. 지친 상태로 발견된 작은 너구리인 윈스턴은 우연치 않게 나이든 고양이인 지지를 만났습니다. 이 고양이 지지는 다른 고양이와는 싸움이 잦았지만 이 다친 너구리에게만은 마음을 허락하였죠. 윈스턴이 윌리엄씨집에 살기 시작한 것은 2012년 7월 이었습니다. 운전중에 윌리엄스는 쓰러진 너구리를 발견하고 집에서 보살피기 시작한 것이지요. 윈스턴은 너무 작았고, 폭염으로 인하여 많이 지친 상태였습니다. 원래는 동물 병원에 데려가야 맞겠죠. 하지만 근처에 있는 동물병원은 일반적인 작은 애완동물 병원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야생동물을 치료하기에..
라이프 Ρ 2018. 1. 6. 14:47
예로부터 우리민족을 비롯한 모든 나라에서는 말을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씩씩하게 달리는 말의 모습은 정말로 멋지지요. 하지만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는 역도선수인 드미트리는 말을 들고 다닙니다. ▼ 드미트리는 2009년도의 우크라이나의 챔피언입니다. 그리고 많은 기네스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요. 이번에는 말을 들고 다닌다는 목표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공하였죠. ▼ 그리고 이러한 것을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도 성공을 하였습니다. 예능처럼 보이네요. ▼ 말의 표정이 예술이네요. '설마 날 들어?' 라는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 테이프 시작점에서 끝점까지 어렵지 않게 말을 들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말이 움직이지 않도록 발끼리 묶어 놨네요. 아무리 장사라도 말발굽에 채이면 아프겠죠. ..
라이프 Ρ 2018. 1. 6. 01:35
사람이라면 우울증 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구든 조용히 있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가라앉아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지요. 이는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가 우울증에 걸려있는지는 개에 비하여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고양이는 원래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기 때문이죠. 우울증에 걸린것과 걸리지 않는것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파악하기 힘이듭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iheartcats에서 이야기하는 고양이 우울증 징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 무기력해 보인다. 일반적으로 고양이는 하루에 한번정도는 놀아달라고 떼를 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평소와 같지 않게 좋아하는 물건을 봐도 반응이 없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2. 식욕부진 먹는것이야 말로 삶의 즐거움 중에 하나이지요. 캔 ..
라이프 Ρ 2018. 1. 6. 01:14
그래핀은 탄소원자들이 육각형 모양으로 연결이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핀은 필름처럼 얇지만 매우 강력한 물질입니다. 10년전에 처음 발견된 그래핀은 활용도가 전자기기에서부터 콘돔까지 엄청나지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할 곳은 방탄복입니다. ▲ 그래핀 시트를 2장을 겹치게 되면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이 두장겹쳐놓은 그래핀에 강력하고 빠른 압력을 가하게 되면 소재가 갑자기 엄청나게 단단해 집니다. 다이아몬드 이상의 경도를 가지게 되죠. ▲ 현재 방탄복에 사용되고 있는 합성섬유는 케블라 입니다. 그래핀을 30~300장 정도 겹쳐놓고 탄환을 발사하면 운동에너지가 그래핀 전체에 분산이 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효과는 철의 10배 케블라의 2배 이상의 효과라고 하네요. ▲ 정말 놀라운 점은 따..
라이프 Ρ 2018. 1. 6. 01:04
영국에서는 70여년 전부터 고양이가 관저와 성에서 쥐를 잡고 있습니다. 이 고양이는 꽤나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본 유럽의 다른 국가들이 고양이를 키우는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 그러던 와중에 프랑스 정부가 고양이 두마리를 고용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위치는 대통령 관저인 엘리제궁입니다. ▼ 프랑스 관저 중에서 내무부의 경우에는 쥐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쥐덫을 놓았지만 효과가 없자 고양이를 고용하기에 이르렀죠. ▼ 프랑스 관저에 있는 고양이의 외모는 아직 공개가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여기에 있는 고양이들은 다 영국 관저에 있는 고양이에요. ▼ 사실 한국도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에 고양이가 있지요. 바로 찡찡이라는 고양이 입니다. ▼ 대통령마저 집사로 만드는 ..
디자인 Ρ 2018. 1. 6. 00:55
네덜란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폐허 전문사진가 사진가 로만 로브릭은 아름다운 곳을 찾아 세계 각지를 방문하고 있다. 이 사람은 버려진 건물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풍경을 사랑합니다. 또한 인공의 빛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광만을 이용하여 촬영을 하고 있죠. 아래에 소개되는 사진은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 폐허가 된 건물(특히 교회)를 주로 찍었지요. 하지만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는 곳이 몇곳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 마저 포기한 곳. 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기는 하지만, 이것 또한 그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이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 개장 준비중인 한 프랑스 교회 ▲ 또다른 프랑스 교회 ▲ 이것도 프랑스 교회 ▲ 이것도 프랑스의 작은 교회 ▲ 이것은 이탈리아 교회 ▲ 이탈리아 교회 ▲ ..
라이프 Ρ 2018. 1. 6. 00:45
고양이는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거기에 산이 있으니까 오르는 사람처럼 높은곳만 보면 올라가는 습성을 고양이는 가지고 있죠. (일부는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왜 고양이는 높은곳을 좋아할까요? ▼ 고양이가 높은 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야생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냥을 하기 위해서 사냥감을 찾아야죠.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곳에서 보는것이 유리하기 때문이죠. ▼ 물론 많은 고양이들이 야생성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한 DNA가 남아있어서 낮은 곳보다는 높은곳을 편해하는 고양이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 ▼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에게 안정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캣타워를 만들어 주는것이 좋죠. 하지만 까다로운 고양이는 캣타워를 만들었더라도 올라가지 않는경우도 있다고 해요. ▼ 그런데 높은곳에 떨어져도 고양이는 문제..